progressive vowel assimilation 순행모음동화: phonological of processes에서 assimilation 참조.
projection 투사: 어떤 개인 자신이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인지하거나 직면하고 싶지 않는 생각(아이디어), 감정, 태도 등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 누군가에게 극단적인 정도로 투사하여 자신의 것을 무시하려고 하는 것. defence mechanisms 참조.
projection fibers 투사섬유: 대뇌피질을 간뇌(시상), 뇌간, 척수 등의 뇌 하위 구조 혹은 신체의 말초기관에 연결시키는 섬유다발이다. 그런데 대뇌피질 표면이 넓은 반면에 뇌 중심부로 향할수록 좁아지기 때문에 투사섬유는 부챗살 모양을 형성하게 되고, 이것을 방사관이라 일컫는다.
projective technique 투사기법: 피험자에게 비교적 매우 모호한 자극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도록 요구하는 검사기법. 개인의 성격을 알기 위해서 고안되었다.
projective tests 투사검사: 표준화된 과제나 일련의 자극(그림을 그리거나 잉크 얼룩을 묘사하는)에 반응하도록 하는 심리검사. 검사에 대한 반응은 피검사자가 가지고 있는 인성의 투사로 간주되며, 얻어진 인성 득점은 표준화된 검사점수 매뉴얼에 따라 채점함.
prolabium 전순: 정상적으로는 윗입술의 가운데 부분으로, 인중능선 사이에 있는 구조에 해당된다. 양측성 구순열이 있는 경우 외떨어진다.
prologue 프롤로그: 이야기의 시작 부분에서 이야기의 중요성이나 의미를 부여해주는 말로 표현된다.
prolongation 연장: 한 번의 호기에서 같은 말소리가 지속되는 것을 연장이라고 한다. 연장될 수 있는 말소리는 계속성 자질이 있는 마찰음, 비음 및 단모음 등이다. 대부분의 경우 연장될 때 조음기관이 움직이지 않는다. 말소리가 0.5초 이상 혹은 1초 이상 지속되면 연장으로 인식된다. 말더듬의 주요한 형태의 하나로 많은 말더듬인들에게서 반복보다는 연장이 나중에 발달되며 반복 형태보다는 보통 더 심한 형태로 본다. 말더듬 시에, 말더듬 형태를 수정하기 위한 기법으로, 음이나 음절을 길게 늘이거나, 입술, 혀, 구어 메커니즘의 다른 부분 등의 자세를 지속시키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난 가 았다." 혹은 말을 하기 전에 여러 번 소리를 내지 않고 그저 입 모양만 짓거나, 말하고자 하는 것을 터트리기 전에 고정된 위치를 취하는 것이다. prolonged speech 참조.
prolonged speech 연장된 구어: 말더듬인에게 사용하는 치료기법. 이러한 과정은 말더듬인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유창한 구어 사용의 느낌을 가지게 해 주는 목적이 있다. 이 기법은 5개 부분으로 되어있다. ①연장(prolongation): 조음의 속도를 천천히 한다. 이 과정은 말더듬인들이 보통 어려워하는 하나의 음에서 다른 음으로의 운동을 간단히 하는 것이다. ②흐름(flow): 단어들을 같이 말하게 하는 것으로, 이것은 말더듬의 말에서 정지(stopping)와 시작(starting)을 감소시킨다. ③가볍고 부드러운 접촉(light/soft contacts): /p, b, t, d, k, g/와 같은 음들을 산출할 때 입에서 긴장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조음자들 사이에 가볍고 부드러운 접촉을 격려한다. ④쉼(pausing): 말더듬인은 쉼이 비유창성을 나타낸다고 믿기 때문에, 쉼이 일상대화에서 정상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환자에게 정상적인 쉼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⑤천천히 말하기(slowing down): ①~④에서 요구되는 것을 말더듬인이 산출하도록 격려한다.